20대 중반이고
부모님도 내 생일 잊어버린지 몇년째고 기대도 안했는데
올해도 역시나더라
오늘까지 친구라고 부르는 애들 한테 생일이면 선물 다 챙겨줬는데
한명도 축하한단 소리를 안해주네...
일부로 카톡 생일알람까지 뜨게 설정하고 프사도 해피버스데이 했는데..
1시간이 넘게 기달려도 카드사랑 통신사 빼고는 한명도 축하메세지를 안보내주는구나...
분명 프사도 보고 메세지도 봤을꺼면서...
그냥 방금 혼자 케익먹고 소주한명 까고 서러워서 써봤어...
내 자신이 안타깝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