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다가 밥먹고 다시 공부하려는데 문득 하기가 싫은거야..
그러면서 내가 왜 스트레스받으면서 까지 공부를 하고잇지? 이생각이 들면서
난 행복하게 살려고 이렇게 노력하는건데 노력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라 내가 이미 안행복한데 이게 무슨소용인가 이런생각이 갑자기든다..
혹시 조언해줄수 있는사람 있어?
공부를 하다가 밥먹고 다시 공부하려는데 문득 하기가 싫은거야..
그러면서 내가 왜 스트레스받으면서 까지 공부를 하고잇지? 이생각이 들면서
난 행복하게 살려고 이렇게 노력하는건데 노력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라 내가 이미 안행복한데 이게 무슨소용인가 이런생각이 갑자기든다..
혹시 조언해줄수 있는사람 있어?
때리치아
전제가 잘못됨. 행복해지기 위해서 공부하는게 아니라 먹고 살기 위해서 공부하는거임 다르게 말하면 먹고 살 수 있는 다른 것이 있다면 굳이 공부안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