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레스토랑 에서 주방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식당이 커서 9명정도 일하는데
여자6명에 남자3명에서 일하는데

주방장님 남자분 빼고 다들 젊어요

제가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
카톡도 자주 나누고 썸이 있습니다.

저는 20살입니다 나이도 젊고 체격도
183 76kg 학창시절부터 운동을해서 다부집니다

25 형이 있는데
요리를 처음배우십니다.

체격도 170중후반에 멸치입니다.
잘생기셧어요 머리가 길고 기생호래비처럼 생겼습니다.
군대도 다녀오셧는데 몸도 정말 말랐습니다.

여자애들이랑도 싸우면 지실듯

성격도 소심하시고 되게 온순하세요
재미도 없고 말도 없어요 어리숙하시고요

실수 투성이라 사장님한테깨지고
휴식실에서 울기도 하더라고요

페북이나 인스타도 안하시는거보니
별로 친구도 없어보이십니다.

저번에 팀술자리로 5 이하로 테이블 나눠서 먹는데
문득 여자애들이 형에게 관심이 많더라고요

저가 관심있는 친구도요

궁금한게 저보다 나이도 많으시고
그런데 저보다 나은게 정말로 외모하나입니다.

열등감이나 그딴데 정말 아니라
외모 하나가 그렇게 중요한가 싶어서요

저보다 잘생긴건 아는데
저가 훨씬 젊고 외향성도 뛰어나고
재미도 있는데 솔직히 모르겠네요

그분은 나이도 많으시고
저도 외모가 딸리는편은 아닌데

원래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