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임
나 존나 단순한 새끼라
나 좋아해주는 사람 진짜 챙겨주고 좋아해주는데
나 싫어하거나 꼽주는사람 원수진것마냥 끝도없이 싫어함
진짜 좆같은새끼한테 가짜웃음 짓는것도 못하는데
회사생활하니 강 나 물어뜯는 새끼들밖에 안보임
그래도 회사에 친한 사람들도 있고 일도 할만해서
다닐만했는데 일 많아지고 꼴에 짬찼다고 시키기만 하는
젊은 꼰대새끼들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뒤질거같음
나 성격도 병신같은게 칭찬받는일 잘하는일 더 잘할려고 열심히 하는데
욕먹는일이나 못하는일은 그냥 손 대기도 싫음
일의 종류 상관없이 회사생활하기엔 나는 그냥 하나도 맞는게 없는데 걍 회사다니는거 말고 자영업같은걸 해야하나 고민중임
나도 내가 좆같다 꼽주는 새끼들은 더좆같고
그냥 애새끼 마인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