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나 둘다 친구도 별로 없고해서
낯도엄청 심하게 가리고해서 그냥 진짜 친한친구 한둘부르고
가족끼리 조촐하게 식하기로 했는데 일단 회사서 경조사비 받을람
청첩장하고 대관계약서 내야해서 청첩장 뽑았는더...
이걸 회사 사람들 한테 팀 별로 한장씩만 줘두 되는건지 주면 돈달라는것처럼 보일련지 너무 걱정임ㅜㅜ 안주면 안줬다고 예의없다 할거같고.
참고로 난 회사경조사 있을때 많이 뿌리긴함 가서 식사한적X 한번도없고
가더라도 돈만내고 바로옴 다 평균 5마넌..
근데 성격상 내가 소심하기도 하고해서 가족끼리 하는데
팀별로 한장씩만 주는것도 무슨 돈달라고 구걸하는거 같이 보일까봐 걱정도되고ㅜㅜ
물론 신혼여행 갖다와서 축의금주던안주던 답례품은 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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