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함?
어차피 비대면이라 공간제약도 딱히 없고

만날 사람도 없다.


다만 깡시골이라 시내 나갈려면 시내버스 한 시간임.


집에서 집중도 안되고 부모가 신경 존나 긁음.

원래 해외에서 거주중이여서 7월에 돌아갈껀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