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정적으로 유튜브 채널 썸네일 그려주는 일을 하고있고
한 1년동안 고정적으로 그 일을해왔음
그리고 저번달은 고용주의 개인적인 문제로 한달동안 일을 쉬었고 이번 6월1일 부터 다시 일을 시작하기로함
근데 며칠이 지나도 일을 계속 안맡겨 주길래 "혹시 일 언제쯤 맡져줄수있나요?" 하고 물어봤더니 방금 갑자기 이런다
이게 내잘못이냐? 일 주기로 한 날짜 지났길래 그냥 진짜 궁금해서 언제 줄수있냐고 정중하게 질문했더니만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전에 이사람 기분나쁘게 한적도 없었고 딱히 트러블 났던적도 없음
6월1일에 다시 일하자 얘기 나눈뒤로 딱히 별 대화도 안나눴는데 말그대로 갑자기 저러는 거임
너 말만 듣고서는 상황을 정확히 모르겠지만 세상에 지 감정때문에 앞뒤안맞게 행동하는 새끼들 천지야.. 난 이런저런일 해보면서 납득을 못하겠는 병신들을 너무많이봐서 그냥 그러려니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