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업소였네..


3달동안 정신차리고 안가야지 안가야지 미친듯이 참다가
오늘은 넘나 외로워서 정말 큰맘먹고 갔는데...


나보다 한 50살 더 많아보이는 아줌마? 할머니 와서


주물럭해쥬시다감..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