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앞자리 바뀌는 20대인데..
오늘 3년째 도전중인 9급일행이 영어가 과락이 나와서 사실상 끝이야,,
부모님은 기대중인데..또 떨어졌다고 말하기가 이젠 괴로워
지금 현실적인 방법은 이제 공시는 손절하고 보내주는건데 이 공시병이 또 내년을 바라고 있음..
이제 곧 30대인데 헛꿈은 포기하고 지금이라도 공장 나가서 돈버는게 정답이겠지?
내가 무서운건 부모님의 기대가 또 무너지는걸 보는거야
하,, 죽고싶네
내년 앞자리 바뀌는 20대인데..
오늘 3년째 도전중인 9급일행이 영어가 과락이 나와서 사실상 끝이야,,
부모님은 기대중인데..또 떨어졌다고 말하기가 이젠 괴로워
지금 현실적인 방법은 이제 공시는 손절하고 보내주는건데 이 공시병이 또 내년을 바라고 있음..
이제 곧 30대인데 헛꿈은 포기하고 지금이라도 공장 나가서 돈버는게 정답이겠지?
내가 무서운건 부모님의 기대가 또 무너지는걸 보는거야
하,, 죽고싶네
나도 오늘 시험 봤는데 그래서 난이도를 앎 솔직히 3년해서 과락나왔다면 뜨는게 맞는거같다
내 20대는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나는 30임 ㅋㅋㅋㅋㅋ
나도 이번에 공무원 시험 봤었던 30대 공시생인데 교행 썼다가 떨어졌음... 나도 정신적으로 지금 많이 힘들어서 너도 힘든거 ㄹㅇ 공감함 만약에 공시 계속할거면 사회복지 자격증 따서 사복 직렬 노리는거도 한번 생각해봐라 사복이 컷은 낮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