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애비 새끼 좆도 해준것도 없는 새끼가 몇십년전에 사업 쳐말아먹고 지마누라도 들들볶아서 암걸려 뒤지게 해놓곤


존나 뻔뻔하게 지 형이 준 집이랑 매달 보내주는 돈으로 술만 쳐먹고 하는것도 없이 약해빠진 편집증 환자다



집안에서는 지가 아주 씨발 알렉산더마냥 자식새기들 들들쳐볶고 개좆같이 굴던거 좆도 기억 안난다고 뻔뻔하게 "안할게 이제 술 안먹을게" 이지랄염병 24시간도 안지나서 또 저지랄하다가 술이랑 수면제 같이 쳐먹고 넘어져서 대가리 깨져 뇌출혈도 발생했었다



이제는 술쳐먹으면 지가 존나 아프고 병원가서 돈쓰니까 그게싫어서 맥주로 조절해가며 쳐먹는데

이 시발 좆같은편집증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미 이 시발놈때문에 나나 누나들도 똑같이 성격 좆같아가져가지고 좆같은데

이 십새끼 병원 데려가고 싶어도 지가 싫으면 돌팔이 어쩌고 하고 걍 병원가기 싫다하고 시발놈 지 불리할땐 한없이 약한 노인네 코스프레하다가

지가 좆같으면 타노스마냥 존나 휘두르는 시발새끼


이런 씨발놈이 진짜 무서운게 뭐냐면


사실이든 거짓이든 구분짓는걸 좋아하는데 이게 진실-거짓 기준이 아니라는거다 걍 지가 믿고싶은게 진실이고 지 기분 좆같으면 그게 거짓인것이다

그래서 지 기분에 부합할때까지 온갖 개씨발진상 쳐부리는거 받아줘야하는데 이게 시발 진짜 존나 힘들다


진짜 이새끼한테 그동안 살면서 들어온 폭언과 폭력

이 새끼때문에 나락으로 간 내 자존감


학폭당한 친구들은 학폭으로 인해 자존감잃고 고통받고 자살을 생각하잖아?

난 시발 애비새끼한테 쳐당한것도 때문에 자살시도한게 한두번이 아니다


진짜 이러다 내가 먼저 뒤질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