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내가 핸드폰 문자로 담임한테 쌍욕 박았음.
근데 문자기록을 봤던 우리형이 너 왜 선생님한테 욕하냐면서 나 엎드려받쳐 시켜서 빗자루로 존나 때리더라...
뿐만 아니라 저 사건이 아빠한테도 얘기가 흘러 들어가서 아빠 역시 나 때림.
내가 아무 이유없이 욕한건 아니었고 사실 초6때 친구들로부터 왕따 당한적 있었음. 제자가 왕따, 따돌림 당하는 와중에도 담임은 나한테 손 한번 안 내밀어주더라
알면서도 방관하는 위선적인 담임한테 너무 화가나서 문자로 욕함
물론 나 역시 잘못했지만 그래도 자식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일단 얘기는 들어봐야 하는데
근데 문자기록을 봤던 우리형이 너 왜 선생님한테 욕하냐면서 나 엎드려받쳐 시켜서 빗자루로 존나 때리더라...
뿐만 아니라 저 사건이 아빠한테도 얘기가 흘러 들어가서 아빠 역시 나 때림.
내가 아무 이유없이 욕한건 아니었고 사실 초6때 친구들로부터 왕따 당한적 있었음. 제자가 왕따, 따돌림 당하는 와중에도 담임은 나한테 손 한번 안 내밀어주더라
알면서도 방관하는 위선적인 담임한테 너무 화가나서 문자로 욕함
물론 나 역시 잘못했지만 그래도 자식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일단 얘기는 들어봐야 하는데
둘다
니가 왕따당했다는 게 선생님 입장에서는 왕따로 보지 않았거나, 선생님이 개입하기엔 애매한 수준이었겠지.
초등학교때 왕따 당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 왕따한 애들도 너가 아니꼬우니까 왕따를 시킨거겠지? 그 이유가 정당하던 아니던 옳던 그르던 어쨌든 왕따를 시킨거고 너는 그 상황을 혼자서 타계할 수 없던 상황이고 혼자 앓고 있었는데 선생님한테 그런 고민을 말한적 있음? 그리고 아버지나 형한테 말한적 있음? 난 선생님한테 욕하기 전에 그걸 먼저 했어야 한다고 본다 너가 욕을 한건 이유가 어떻든 간에 널 왕따시킨 초6 애들이랑 다를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