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있던 일인데 지 빡치게 했다고 엄마랑 나를 칼로 찌르려고 하면서 집에서 온가족을 쫒아냄
근데 빡친 이유도 ㄹㅇ 사소한거야
나무탁자 두드리는게 개시끄러워서 엄마가 그만좀 하라고 몇번을 얘기하고
아빠가 나랑 동생을 존나 모욕하길래 나도 맞받아쳤는데 지 기분 나빠진다고 다 쫒아냄
그와중에 칼이랑 도끼도 나오고 가족한테 사냥이라는 말도 하고
별 지랄을 다함
그래서 얼른 나와서 내가 등록금으로 내려고 모아둔 돈 월셋방이랑 생필품에 때려박고
오늘이 딱 일주일 지난 날임
컴퓨터 포함해서 집에서 가지고나오지 못한 우리 물건 가지러 예전집 갔는데
열쇠를 아예 바꿔버렸네 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일주일동안 아빠걱정하면서 마음졸이다가
오늘 회사 하루 빼고 갔는데 ㅋㅋㅋㅋㅋㅋ
ㄹㅇ 그래도 아빠라고 불렀는데 이젠 애비새끼다
30년동안 엄마 힘들게 했으면 정신좀 차려야지... 아직도 장신 못차렸노....
왜 내가 만나는 50~60대 세대는 다 이지랄이냐
권위적이고 자기중심적인데다가 의사들 좆까 내가 의료를 더 잘알아 ㅇㅈㄹ 하는데
ㄹㅇ 콧방귀만 나온다 ㅋㅋㅋㅋㅋ
개병신 애비새끼
복학시즌 전까지 이거 상황 좋아지지 않으면 자퇴하고 돈벌러 다녀야지
근데 빡친 이유도 ㄹㅇ 사소한거야
나무탁자 두드리는게 개시끄러워서 엄마가 그만좀 하라고 몇번을 얘기하고
아빠가 나랑 동생을 존나 모욕하길래 나도 맞받아쳤는데 지 기분 나빠진다고 다 쫒아냄
그와중에 칼이랑 도끼도 나오고 가족한테 사냥이라는 말도 하고
별 지랄을 다함
그래서 얼른 나와서 내가 등록금으로 내려고 모아둔 돈 월셋방이랑 생필품에 때려박고
오늘이 딱 일주일 지난 날임
컴퓨터 포함해서 집에서 가지고나오지 못한 우리 물건 가지러 예전집 갔는데
열쇠를 아예 바꿔버렸네 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일주일동안 아빠걱정하면서 마음졸이다가
오늘 회사 하루 빼고 갔는데 ㅋㅋㅋㅋㅋㅋ
ㄹㅇ 그래도 아빠라고 불렀는데 이젠 애비새끼다
30년동안 엄마 힘들게 했으면 정신좀 차려야지... 아직도 장신 못차렸노....
왜 내가 만나는 50~60대 세대는 다 이지랄이냐
권위적이고 자기중심적인데다가 의사들 좆까 내가 의료를 더 잘알아 ㅇㅈㄹ 하는데
ㄹㅇ 콧방귀만 나온다 ㅋㅋㅋㅋㅋ
개병신 애비새끼
복학시즌 전까지 이거 상황 좋아지지 않으면 자퇴하고 돈벌러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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