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전남친이 키가 190 좀 안되는 초 장신에 핼스도 하고 운동도 좋아했었거든.
근데 나는 키172에 운동도 못하고 말라깽이인데,
여친이랑 잠자리 할때 존나 비교 될것 같아서 자자리 하고 나서도 항상 불안하고 여친이 좋았다던가 크다고 해줘도 다 거짓말같음.
내꺼 아이폰11 보다 조금 큰데, 보통 거시기 키에 비례한다던데 머리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