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치는 일이 있었다. 개새끼 준다고 쳐먹고 남은거 싸게 비닐좀 달라길래 파란색 비닐 줬더니 이걸 주냐고 지랄했다. 시발 개병신새끼가 개새끼 쳐먹일건데 비닐이 뭔상관이야 씨발 뭐 오물묻은것도 아니고 개버러지 같은 아줌마 좉병신년이 진짜 개빡쳤다. 계산할때 뭐 실망했다 이지랄 해서 ‘허’하고 대꾸도 안함 말해봤자 좉병신 개충년이 알아쳐먹지 못하니 어휴 시발 진짜
개빡치는 일이 있었다. 개새끼 준다고 쳐먹고 남은거 싸게 비닐좀 달라길래 파란색 비닐 줬더니 이걸 주냐고 지랄했다. 시발 개병신새끼가 개새끼 쳐먹일건데 비닐이 뭔상관이야 씨발 뭐 오물묻은것도 아니고 개버러지 같은 아줌마 좉병신년이 진짜 개빡쳤다. 계산할때 뭐 실망했다 이지랄 해서 ‘허’하고 대꾸도 안함 말해봤자 좉병신 개충년이 알아쳐먹지 못하니 어휴 시발 진짜
너의 미래, 파란비닐에 넣어간 음식먹고 내일 구청에 신고한다
구청에서 네가 일하는 가게 조지러 온다. 끄읏
너는 합의금으로 그 개버러지 같은 년한테 합의 명목으로 돈 상납, 사건을 무마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