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365일 섹쇼만 하면서 지낼순 없잖아
그니까 나도 가끔 자이로 성욕을 해소할 필요가있는데
난 클리가 잘 안 보이는 뷰지라서 내가 그동안 클리가 없는 줄 알고 맨날 삼입 자위만 했단 말임 그러다가 클리라는 것의 존재와 그게 없으면 고자라는 것과 없을리가 없다는 얘기를 듣고 내 클리를 찾아보기루 함 무엇보다 다들 클리자이하면 짜릿하고 어쩌구 제일 좋고 이러길래 나도 해보고싶었음 열심히 찾아본 결과 나는 클리가 덮여있어서 위에 걸 걷어내면 찾을 수가 있는데 거기다 엄청 작음 그래도 이건 문제가 안 됨 일단 걷어내서 만질 수는 있음 문제는 진심 이건 너무 예민해서 자이가안됨
예민하면 좋지 잘느끼고 ㅈㄴ 좋을 거 아냐 근데 ㅅㅂ 도를 넘어섰음 일단 좀만 문지를라 치면 너무 아프고 괴로워서 할 수가없음 꾹 참고 할라해도 버티지를 못함 너무 아프고 괴로움 예민해서인지 아니면 너무 작아서인지 뭔 장애인지 모르겠는데 나도 자이하고싶다고 ㅅㅂ 이러면 클리가 없는거나마찬가지잖아 ㅈㄴ 괴로움 진짜 존나 간지럽고 먼 느낌인지 하나도 안 좋고 진심 그냥 아프고 괴롭기만 함 진짜 남이 민져주면 못참고 대가리 망치로 찍을 것 같음 그만큼 ㅈㄴ간지럽고 아픔 시밯 적당히 잇어야지 클리를 수술로 뗄수도 없고 지금 나는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씨발 진짜 ㅈ같네 이정도면 성기능장애아니냐ㅠ 약이라도 처먹어야되나 이거 덮여있어서 문제인 거임? 병원을 가봐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