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대학생이다 요즘 너무 고민이라 여기에 써본다
고1부터 지금까지 매일같이 자위를 했다 거의 하루에 2번씩
자위를 2일만 안해도 ㅈㄴ 하고싶어져서 매일같이 자위를 했다
1번째 고민
그러다가 21살 연애를 했다 연애를 하고 상대도 처음이고 나도 처음이었다
근대 갑자기 매일 같이 스던 내 거기가 갑자기 ㅅㅅ를 하려니까 안 선다
여친이 빨아서 섰지만 바로 다시 죽는다 어중간한 발기만 계속 된다 콘돔이
들어가질 않는다 그때 한번이겠지 싶었는대 할때마다 발기가 잘 안된다 자위는 ㅈㄴ잘되는데
2번째 고민
내가 포경을 안했는데 너무 안 서서 피임약을 먹고 생으로 해봤는대
생으로 넣으니까 넣었다 뺏다 넣었다 뺏다 할떄 뺄때 까놓은 거기가 다시
안깐 상태로 된다 이거 자연포경이 안된 상태인가 포경수술을 해야하는지도 고민이다
3번째
여친이랑 씻고 하는대 여친 거기를 빨때 냄새가 나서 못하겠다 뭔가 시큼한 냄새를 못참겠다
나만 이런걸 느끼는건가 왜 씻었는대 냄새가 남
4번째
자위를 너무해서 그런지 고추가 꽤나 휘어있다 이거 어떻게 못고치냐?
내 고민들좀 해결해주라 여친도 처음이라 고민을 해결할 사람이 없다 내 친구들도 거의 안해봤고
1. 자위를 2주정도 참아보는걸 추천 2. 병원가서 상담하길 3. 이것도 마찬가지로 여친한테 냄새가 난다고 말하고 같이 병원가는걸 추천 4. 굳이 고칠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