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부끄럼이 많은 나한테
내 알몸이 까발려져서 지인네트워크,
인터넷에 돌아다닌다는 사실은
진짜 차원이 다른 고통이었어
진짜 절대절대 방구석에서 내 인생과 가치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조금만 용기를 내자.
누가 뭐라고 해도 진짜 어쩌라고 그럼 돈으로 주던가하는
마음으로 나 스스로 밖으로 나가야 됨.
나를 온전히 믿어주고, 나를 이끌어내줄 존재가
다른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나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자기 자신밖에 없음.
- dc official App
뭐했길레 알몸이 까발려지냐 ㄷㄷ
인터넷에 올라와져 있는걸 걱정되는 차원에서 이야기 하는 사람까지 날을 세워서 대하고 벽을 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만 그 일을 가지고 약점 잡으려는 사람은 여지도 주지말고 단호하게 대처하면서 사람보는 눈을 기르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