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사이즈에 ㅈㄴ 후회하고있다

원래는 야한것보다 게임이 우선이였는데

게임에서  어떤여자애랑  야한사진을 주고받고 한적있었음

내가그때는 두손으로도 잡힐크기라 ㅅㅂ좀 작아졌음 좋겠다
어처피 쓸때도없는데 이생각이였음 학교에서 발기하면
ㅈㄴ 적나라하게 드러날정도였음 

그러다 그 게임여자애가 영통가능하냐 해서 그때처음으로
그여자랑 서로 영통으로 자위함  그때가 중3이였는데

자위에 쾌락?때문인걸까  그때부터 지금까지 하루에 많게는
4번 적게는2번  매일했음  몇년간

그러다 현재 흔히말하는 소추가 되버림 많이쓰면 닳는다는게
팩트였나봄  지금뒤늦게 금딸3일차 지만    예전 사이즈는
바랄수도없고 바라지도않음 지금보다 조금만컷음 좋겟음

운동도 다님4년차임  살쪄서 문제가 아니라
ㄹㅇ 많이써서 문제인듯 

내가왜 이런고민을하냐면 썸녀가 생겨서 그럼
여자들은 사이즈 작은사람 싫어하자나..


님들은 적당히 치셈..
이게 내가먹는 약문제일수도있음 수술한것때매
면역지우는약 먹ㅇ거든..

나도 성욕 쌘데 사이즈에 자신없어서 그냥
플라토닉?연애? 그런비스무리한 썸만 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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