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0살 대학생인데 입학전에 옷이랑 신발을 좋아해서 좋은신발 2개 샀음 1개는 내가 장학금타서 샀고 1개는 부모님이 사주심 솔직히 좋긴한데 뭐라해야하지 좀빡침 욕심이 많아서인지 예민해서인지 모르겠는데 내가 눈치 ㅈㄴ보는성격이라 사고싶은거있어도 말안하고 참는게 중학교땨부터 계속했음 중 고딩때는 학원비때문에 옷사주란말별로안하고 계절마다 1 벌 2벌 밖에안삿는데 신발은 계속신던거 신고 근데 내가 옷을좋아하고 신발사는걸 좋아해서 어렷을때부터 계속참고살아옴 내말의인제 요점은 큰누나는 50만원씩 생활비받고 자취방세 내주고 취준생 지원 다잘해주는데 작은누나랑 나한ㅌㅔ는 그런게 없는게 아쉬움 옷신발사줫는데 왜 불만불평이냐 라고 생각할수있는데 저거 노트북안사고 나 학교랑집통학하면서 살고 교통비도 나생일때까지100원이여서 버스 교통비도안듦 생일11월 코로나때문에 예민하지모르겠는데 나친구많이없어서 술도안먹고 놀러가지도 않음 그리고 용돈도 안받고 내친구들은 게임에 현질ㅈㄴ하고 그러는거보면 솔직히부러움 내가 ㅈㄴ소심해서 그런가 큰누나만보면 열등감느끼고 너무빡침 누나 신발도 많고 옷도많아서 엄빠한테 뭐사주라고 말하기도 애매함 심지어 알바도 못하게해서 군대 갓다오고 하라해서 너무빡침 몰래알바할까 생각중인데 나 사고싶은거 잇으면 사주라고 말하는거 합법임? 내가 철없는거맞긴한데 우리가족중 생각하면 그리 없는것은아닌거같음 이때까지 쭉참고 살아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