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좀 힘들기도 하고 외롭기도 한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학교에서 수업할때 다른 애가 던진 공에 맞아서 멍이 들었는데도 괜찮다, 친구가 놀다가 아파서 저보고 집으로 다시 가라고 할 때도 괜찮다 다 괜찮다는 말 밖에 안 나와요 다들 제가 밝고 항상 웃어서 좋대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잘 울지를 않아서 울고 싶어도 입가에 계속 웃음 지으면서 괜찮다고 해요 고민도 얘기 못 하겠고요.. 정말 이런 고민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 같은데 이런 것들 겪어 보시고, 해결해보신 분들께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려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정리
1. 마음,감정을 표현하는 게 어려워요
2. 다들 제가 웃어서 밝아서 좋다는데 그런 사람들 앞에서 제가 화내고 울어도 괜찮을까요? 그렇게 행동하면 제 주위 사람들이 떠나가지 않을까요?
3. 제 고민은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요?
정리
1. 마음,감정을 표현하는 게 어려워요
2. 다들 제가 웃어서 밝아서 좋다는데 그런 사람들 앞에서 제가 화내고 울어도 괜찮을까요? 그렇게 행동하면 제 주위 사람들이 떠나가지 않을까요?
3. 제 고민은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요?
내가 화내고 우는 것에 귀를 기울여 주는 사람이 분명 존재합니다. 내 웃는 모습만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내 아픔을 참아가며 그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