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중학교 3년을 외고 바라보며 학교에서 영 국 사는 탑10 먹음
아버지의 문과 혐오로 외고 반대 (아버지 문과)
집 안 사정 때문의 문제도 있음
이과 중심 학교로 진학
1학년때 사회는 괜찮었지만 과학에서 좆털리고 내신 좆망
2학년 1학기때까지도 내신 향상이 거의 안됨 (화학 생명 지구 수강함)
당시 화학은 정말 잘했다고 자부할 수 있음
화학 해본 사람은 알지만 1단원이 가장 어려움
부진한 내신으로 정시에 올인 하고 싶어함
당연하게도 가족의 완강한 반대
멘탈 개털린 상태로 2학기 내신 공부했는데 이상하게시리 또 오름
하지만 필자는 지금의 내신도 인서울이 간당해서 정시의 마음 못놓음
필자는 3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기하 화학 생명 선택 원했음
당연하게도 가족의 연이은 반대
물리와 화학이 들쑥날쑥 하다는 이유로 반대
분명 어디서 그넝 주어들으신 정보로 뇌리에 박히심
서울대 약대생인 사촌누나 또한 자신감 가질만 한지 의구심을 품음
-> 부모님의 반대 지지
뿌리치지 못한 내 잘못도 있지만 당시 압박에 너무 힘들어서
지구 생명으로 선택 완료
마지막 남은 내 선택 기하도 나는 미적분이 선택과목이기에
마지막으로 내신을 하고싶지 않고 기하와 수능위주의 공부를 원했음
부모님의 반대
내신 무조건 챙기라 함+나중에 논술도 지원할거니 미적분 선택하라 함
결국 미적분으로 산택 후 학교공부 하다보니 시간부족으로
수능을 미적분으로 보기로 결정
나와 같은 고민을 했던 친구들은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았음에도
모의고사 성적이 많이 상승한것을 보고 내 빼앗긴 시간이 너무 야속함
6모까지 시원하게 망치고 부모의 신뢰를 얻지 못하여
내신과 논술준비 하라는 말에 필자는 마지막으로 내 사정을 얘기함
내 하고 싶은것을 함번도 밀어준 적이 없는데
기분좋게 공부한 날이 하루도 없었다
회의감이 드는데 내 기분 한번만 이해라도 해달라 하였지만
결국 결과는 니가 공부를 안한것이라며 공감해주시기 않음
작년의 나는 진심으로 자살시도를 3회정도 시도해봄
필자는 진심으로 올해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매일하고
아침에는 교통사고가 나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기도를 하며
매일을 살아가는데 진심 9월이 지나면 ..
생각하기 싫다
한번만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여기엔 있을까
아버지의 문과 혐오로 외고 반대 (아버지 문과)
집 안 사정 때문의 문제도 있음
이과 중심 학교로 진학
1학년때 사회는 괜찮었지만 과학에서 좆털리고 내신 좆망
2학년 1학기때까지도 내신 향상이 거의 안됨 (화학 생명 지구 수강함)
당시 화학은 정말 잘했다고 자부할 수 있음
화학 해본 사람은 알지만 1단원이 가장 어려움
부진한 내신으로 정시에 올인 하고 싶어함
당연하게도 가족의 완강한 반대
멘탈 개털린 상태로 2학기 내신 공부했는데 이상하게시리 또 오름
하지만 필자는 지금의 내신도 인서울이 간당해서 정시의 마음 못놓음
필자는 3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기하 화학 생명 선택 원했음
당연하게도 가족의 연이은 반대
물리와 화학이 들쑥날쑥 하다는 이유로 반대
분명 어디서 그넝 주어들으신 정보로 뇌리에 박히심
서울대 약대생인 사촌누나 또한 자신감 가질만 한지 의구심을 품음
-> 부모님의 반대 지지
뿌리치지 못한 내 잘못도 있지만 당시 압박에 너무 힘들어서
지구 생명으로 선택 완료
마지막 남은 내 선택 기하도 나는 미적분이 선택과목이기에
마지막으로 내신을 하고싶지 않고 기하와 수능위주의 공부를 원했음
부모님의 반대
내신 무조건 챙기라 함+나중에 논술도 지원할거니 미적분 선택하라 함
결국 미적분으로 산택 후 학교공부 하다보니 시간부족으로
수능을 미적분으로 보기로 결정
나와 같은 고민을 했던 친구들은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았음에도
모의고사 성적이 많이 상승한것을 보고 내 빼앗긴 시간이 너무 야속함
6모까지 시원하게 망치고 부모의 신뢰를 얻지 못하여
내신과 논술준비 하라는 말에 필자는 마지막으로 내 사정을 얘기함
내 하고 싶은것을 함번도 밀어준 적이 없는데
기분좋게 공부한 날이 하루도 없었다
회의감이 드는데 내 기분 한번만 이해라도 해달라 하였지만
결국 결과는 니가 공부를 안한것이라며 공감해주시기 않음
작년의 나는 진심으로 자살시도를 3회정도 시도해봄
필자는 진심으로 올해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매일하고
아침에는 교통사고가 나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기도를 하며
매일을 살아가는데 진심 9월이 지나면 ..
생각하기 싫다
한번만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여기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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