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진짜 심각하게 내성적임...초딩때는 누군가 손을 내밀어야 잡았거든? 근데 이제 내미는 손도 못잡겠다
이상하게 사람들 앞에만 가면 목이 턱 막혀서 목소리가 크게 안나와
뭔 말을 걸어도 대답을 못하겠고 맥없이 웃기만 함
점점 내가 없는존재처럼 되고 무시당하는 듯
점심 줄설 때 보면 내 앞으로 애들이 아무생각없이 줄서고 내 뒤에 선 애들도 앞에 선 애들이 데려감
그래서 4~5번째로 섰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뒤에서 4~5번째일때가 많음
반 단톡방에서도 거의 말을 안하니까 애들이 친해질동안 난 다른공간으로 빠져있는 느낌?
애들이랑 친해질생각 없고, 혼자가 더 편한데 성격은 진짜 고치고싶음. 어떻게 해야할까
이상하게 사람들 앞에만 가면 목이 턱 막혀서 목소리가 크게 안나와
뭔 말을 걸어도 대답을 못하겠고 맥없이 웃기만 함
점점 내가 없는존재처럼 되고 무시당하는 듯
점심 줄설 때 보면 내 앞으로 애들이 아무생각없이 줄서고 내 뒤에 선 애들도 앞에 선 애들이 데려감
그래서 4~5번째로 섰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뒤에서 4~5번째일때가 많음
반 단톡방에서도 거의 말을 안하니까 애들이 친해질동안 난 다른공간으로 빠져있는 느낌?
애들이랑 친해질생각 없고, 혼자가 더 편한데 성격은 진짜 고치고싶음. 어떻게 해야할까
성격은 서서히 변하는거지 단박에 바뀌지 않을뿐더러 비추임. 할 수 있는 것까지만 매일 실천해봐. 옆자리 애랑 먼저 말을 튼다던지 작은 것부터.
꼭 친구가 될 필요는 없는 데 거리감 있는 학우 정도의 관계는 만들 필요가 있다고 봄 나중에 사회생활 할때는 다들 어느정도 거리감 있는 관계를 만들고 있으니깐
고마워 노력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