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울증때문에 이렇게 느끼는걸수도 있겠지만
아싸로 너무 오랫동안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참...
사람이 현실과 왜이리 동 떨어져있냐
그런 내모습을 볼때마다 비참하고 한편으로는 정말 두렵다.
미래도 당연히 불안하고 이래서 극심한 우울증이 생긴건지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네 밀린 숙제가 너무 쌓인 느낌?
게다가 그 기간안에 못하면 뭔가 불이익 받는거 같고
그리고 최근 뉴스기사에 비극적인 사건들 자주 나오는데
더 슬퍼지는거 같더라
아싸로 너무 오랫동안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참...
사람이 현실과 왜이리 동 떨어져있냐
그런 내모습을 볼때마다 비참하고 한편으로는 정말 두렵다.
미래도 당연히 불안하고 이래서 극심한 우울증이 생긴건지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네 밀린 숙제가 너무 쌓인 느낌?
게다가 그 기간안에 못하면 뭔가 불이익 받는거 같고
그리고 최근 뉴스기사에 비극적인 사건들 자주 나오는데
더 슬퍼지는거 같더라
힘내라
ㅎㅣㅁ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