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좆같은년은 나이가 27살임


현재 고졸 돼공 무직 백수임


키는 175쯤될꺼고 몸무게가 한 150나감


고등학교 졸업하고 7년째 맨날 집에서 맨날 스타 던파 메이플만 하고 배달음식이나 쳐시켜먹고있음


뭐 일할 생각은 좆도 없어보임 애초에 알바조차 안받아줄 비주얼임


아빠가 살이라도 빼야 되지 않겠냐고 물어도 내가 알아서 할게요라고 한다고함 씨발년이 진짜 죽여버릴까보다


그러던중에 최근에 휴대폰이 고장나서 수리하러 갔는데 수리하러 갔다가 휴대폰을 하나 개통해옴???


대체 뭔일인지는 알고싶지도않았는데 씨발년이 지가 돈 버는것도 아니니까 내가 해결이라도 해주려고 물어봄


휴대폰은 수리 맡기고 휴대폰이 오래 돼서 휴대폰을 하나 새로 개통했다고함


근데 LG 벨벳을 90만원정가에다가 월 2만원 요금제에 선택약정을 걸고 36개월 할부로 개통함 씨발련ㅋ ㅋ


그 돈 니가 내는거냐고 물어봐도 대답안함 씨발미친련 아 존나 씨발글쓰는데 혈압오르네개씨발새끼진짜


근데 우리 아빠가 또 마음이 여린사람이라 집에서 쫓아내지도 못하고 아무말도못하고 그냥 방치하고있음


씨발 솔직히 답답하긴한데 자식을 어떻게 쫓아내겠냐 씨발 그냥 하는거없이 돈만먹는미친기계새끼인데


이 씨발년 어케해야되냐? 진심 칼찌가 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