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중요하고 뭐가 안중요한지
모른체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뭐든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에너지가 한계가 있음을 간과했음

지나고 보니까 이도저도 아니게 됐는데

따지고 보면 지나왔기에 깨달은 것도 많겠지

후회는 항상 생겨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