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인생은 꽤 쉽고 아무렇게나 굴러갈거라 생각하고 공부도 안 하고 진로로 정한 글과 그림만 하고 있거든요...
곧 첫 시험 기말고사인데 정말 공부를 하나도 안 했어요, 아이들이 말하는 '아 나 정말 하나도 안 했어~' 이게 아니라 수업은 집중한적이
손에 꼽고 이번 주말에는 아예 책을 안 들고와서 꺼내보지도 않고 공부 학원도 없어요...
그래서 이번 기말고사 망치고 2학년 2학기부터 학원을 다녀서 맘 잡고 공부 해 보려는데 괜찮을까요?
원하는 고등학교를 갈 수 있을지가 문제라.... 고등학교 면접 볼 때는 제가 꿈에서 방황을 했다가 2학년 2학기때부터 마음을 잡고 공부를 했다고 하면
그게 먹힐지도 의문이고요, 이 글에 대해 누구든 본인 생각을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림그려봐서 아는데..취미는 취미로 할때가 제일 즐거운거임 ㅇㅇ
뭔데 그림한다 해놓고 원하는 고등학교는 공부쪽이냐... 특목고임?
애니고
거기도 내신 필요한가보네. 근데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너 공부 안하면 좆될거같음
한학기 남은건데 역전하기는 어렵고... 기본 내신이 받쳐준다면 최대한 올려서 노리면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