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이라는 새끼가 한동안 연락 없다가 저번달에 카톡에 생일 뜨길래 내가 생일축하 메세지 보내준걸 계기로 오랜만에 연락 닿은 일이 있었는데 이 미친새끼가 연락 닿은지 얼마 안되서 한다는 소리가 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업무 때문에 인천에서 평택으로 갔다와야 한다면서 돈 3만원만 빌려달라는거야.
밥값과 지하철 요금으로 쓴다면서, 빌려주면 머지않아서 밥 한끼 산다면서, 다시는 돈 빌려달란 소리 안하겠다면서.
나도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힘들다니까 그럼 2만원만 보내달래. 그래서 푼돈 한번 버린답시고 빌려줬고, 고맙단 말을 들었는데, 얼마후 자기가 진짜 어려워서 그러니 한번만 더 빌려달란거야. 내가 그래서 나도 신입사원이라 어렵다고 했고, 전화 거는거 못받거나 안받다가 며칠후 연락 했을때 그깟 푼돈갖고 이럴거냐느니, 자기가 큰돈 빌려달라한건 아니지 않냐느니, 신입사원이라도 월급은 나올거 아니냐느니, 정 안되면 직장 동료한테라도 빌려서 빌려달라면서 직장 동료가 딱한 사정 듣고도 돈을 안빌려주겠냐느니 하더라.
아니 누군 땅파서 돈버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50바라보는 나이에 주말엔 피방 알바할정도라는 놈이 끼니는 김밥으로 떼우고 담배는 못끊는단 소릴 하더라고. 심지어 푼돈 안빌려줬다고 지랄했을땐 지 낮술한 상태임을 말하더라.
아무리봐도 지 주변인들을 죄다 atm기로 밖에 안보는 새끼 같더라.
지 말론 지 주변에 사람이 없다느니, 가족도 친척도 없고 주변에 그나마 있는 사람들한테 돈 빌려달라해도 거절당해서 나말곤 빌려줄사람이 없다느니 하던데 그 새끼 그모양이니 주변에 사람이 없는거 아닐까 싶엇다.
형이라는 새끼가 동생들한테 돈빌려달라며 감정 호소하는거 자체가 엄청난 추태인데 하다하다 직장 동료한테 돈 빌려서라도 빌려달라고 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김밥으로 끼니 떼우고, 주말엔 피방 알바한다는 새끼가 정작 담배 못끊고, 대낮에 술까지 쳐먹고있음.
게다가 돈 보내달라며 계좌 불러줄땐 대포 통장인지 아니면 돈 빌리려고 돌려막기하다 나한테 빌린 돈으로 상대한테 돈 갚으려 하는거 아닐까 싶을정도로 예금주가 지 이름이 아니엇음.
돈 빌리는것도 어디 이상한데 쓰는거 아닌가 의심까지 될정도다. 그나마 액수가 적은거 보면 주식이나 가벼운 도박 아닐까 싶기도하고, 다른사람들한텐 큰돈 빌렸는데 차마 나한텐 그러지 못해서 푼돈만 요구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함.
차라리 막말로 술값좀 아끼고 싶다라거나 외로워서 어디 빡촌이라도 다녀오고 싶다 이런식으로 말했으면 솔직하기라도해서 좀 덜 좆같았거나 빡촌 한번 갔다올 정도의 돈도 그냥 줬을 사람도 있을수 있을만한 상황인데 진짜로 거지근성이 엄청나단 생각밖에 안듬.
이 새끼 갱생 안되면 손절밖에 없을거같다.
밥값과 지하철 요금으로 쓴다면서, 빌려주면 머지않아서 밥 한끼 산다면서, 다시는 돈 빌려달란 소리 안하겠다면서.
나도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힘들다니까 그럼 2만원만 보내달래. 그래서 푼돈 한번 버린답시고 빌려줬고, 고맙단 말을 들었는데, 얼마후 자기가 진짜 어려워서 그러니 한번만 더 빌려달란거야. 내가 그래서 나도 신입사원이라 어렵다고 했고, 전화 거는거 못받거나 안받다가 며칠후 연락 했을때 그깟 푼돈갖고 이럴거냐느니, 자기가 큰돈 빌려달라한건 아니지 않냐느니, 신입사원이라도 월급은 나올거 아니냐느니, 정 안되면 직장 동료한테라도 빌려서 빌려달라면서 직장 동료가 딱한 사정 듣고도 돈을 안빌려주겠냐느니 하더라.
아니 누군 땅파서 돈버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50바라보는 나이에 주말엔 피방 알바할정도라는 놈이 끼니는 김밥으로 떼우고 담배는 못끊는단 소릴 하더라고. 심지어 푼돈 안빌려줬다고 지랄했을땐 지 낮술한 상태임을 말하더라.
아무리봐도 지 주변인들을 죄다 atm기로 밖에 안보는 새끼 같더라.
지 말론 지 주변에 사람이 없다느니, 가족도 친척도 없고 주변에 그나마 있는 사람들한테 돈 빌려달라해도 거절당해서 나말곤 빌려줄사람이 없다느니 하던데 그 새끼 그모양이니 주변에 사람이 없는거 아닐까 싶엇다.
형이라는 새끼가 동생들한테 돈빌려달라며 감정 호소하는거 자체가 엄청난 추태인데 하다하다 직장 동료한테 돈 빌려서라도 빌려달라고 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김밥으로 끼니 떼우고, 주말엔 피방 알바한다는 새끼가 정작 담배 못끊고, 대낮에 술까지 쳐먹고있음.
게다가 돈 보내달라며 계좌 불러줄땐 대포 통장인지 아니면 돈 빌리려고 돌려막기하다 나한테 빌린 돈으로 상대한테 돈 갚으려 하는거 아닐까 싶을정도로 예금주가 지 이름이 아니엇음.
돈 빌리는것도 어디 이상한데 쓰는거 아닌가 의심까지 될정도다. 그나마 액수가 적은거 보면 주식이나 가벼운 도박 아닐까 싶기도하고, 다른사람들한텐 큰돈 빌렸는데 차마 나한텐 그러지 못해서 푼돈만 요구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함.
차라리 막말로 술값좀 아끼고 싶다라거나 외로워서 어디 빡촌이라도 다녀오고 싶다 이런식으로 말했으면 솔직하기라도해서 좀 덜 좆같았거나 빡촌 한번 갔다올 정도의 돈도 그냥 줬을 사람도 있을수 있을만한 상황인데 진짜로 거지근성이 엄청나단 생각밖에 안듬.
이 새끼 갱생 안되면 손절밖에 없을거같다.
그새끼가 진짜 동생들한테까지 감정호소하며 돈을 빌릴만큼 절박했으면 술 담배 안했을거다. 대낮부터 술쳐먹었다는거 자체가 그놈은 주변에서 돈 빌려줘도 그걸 정상적으로 쓸리가 없는놈이지. 그렇게 절박하다는 놈이 담배 못끊고 대낮부터 술쳐먹는게 이미 답나온다.
같이 빌려달라고 말하셈 돈 진짜 급한데 돈 좀 만들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