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아는년인데  처음엔 개랑 전혀  마주칠일없는

사이였음..근데 내가 학교계단에서 구른적이있음 그래서

ㅅㅂ 존나아파서 눈물났는데 그걸 그년이봤음 다행히 개가

보건실  까지 부축해줫는데 시발년이 그때부터  지금 까지

나보고 찐따새끼라고함   어제도 ㅅㅂ 찐따야 같이 영화관가자

이러고 남들다보는앞에서 이름은 절때 안부르더라

나보고 찐따.찐따 거리면서 지 즐길꺼 다 즐기려고 나를막

끌고댕김  이렇게 지낸지가 벌써8년째임

내가진짜 여자들이 보기에 찐따처럼생긴건가 고민이될 정도임

개 폰에 나를 찐따라 저장했드라 ...ㅅㅂ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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