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차 자리가 부족하긴 하지만 안쪽도 아니고 아파트 입구 근처에 주차함.


2. 경비가 주차딱지 붙임.


3. 경비실 찾아와서 지랄지랄. 시끄러워서 누가 신고했나 경찰이 왔으나 뭐 할 수 있는게 없음.


4. 이새끼가 오늘 또 자정 넘어서 자리 없으니 경비실 옆에 주차하고 딱지 붙이거나 손대면 죽여버린다고 경비 협박.



맘 같아선 내 차로 막아버리거나 벽돌로 차 박살내고 싶은데 그럴 용기는 없다. 

이틀 연속이라 시끄럽게 하고 경비아저씨들 감정이입되서 개빡치는데 이거 어떻게 엿먹일 방법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