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데
노점상 근처에서 강아지가 냄새 맡았다가 오줌쌌다고 오해했는지 자기 포장마차에 오줌 싸놓으면 어떻게 하냐고 화내더라...
안쌌다고 오해라고 했더니 대든다고 생각했는지
자기가 봤는데 어딜 거짓말하냐고 씨발련이! 라며 소리지르더라...
화내는거 까진 오해하면 그럴수도 있지 싶은데 시발련이라니... ㅈㄴ 속상하네
맨날 다니던 산책길이라 몇년동안 마주친 분인데 한번도 안그러는거 봤으면서...ㅠㅠ
노점상 근처에서 강아지가 냄새 맡았다가 오줌쌌다고 오해했는지 자기 포장마차에 오줌 싸놓으면 어떻게 하냐고 화내더라...
안쌌다고 오해라고 했더니 대든다고 생각했는지
자기가 봤는데 어딜 거짓말하냐고 씨발련이! 라며 소리지르더라...
화내는거 까진 오해하면 그럴수도 있지 싶은데 시발련이라니... ㅈㄴ 속상하네
맨날 다니던 산책길이라 몇년동안 마주친 분인데 한번도 안그러는거 봤으면서...ㅠㅠ
너도 욕했어야지 나였으면 패드립 ㅈㄴ박았다
나도 어릴때 비슷한 일 당했는데 ㅈㄴ억울했음 ㅠㅠ
세상에 또라이 많다. 상대할 수록 너만 피곤하니까 그냥 똥 밟은 셈 치고 싹 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