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기숙사 사는데 수건 모르고 떨궈서 하나 빨고 수건도 없어서 하루 씻지도 못했는데 수요일 되서 아침에 보니까 빨아놓은거 없고 내거랑 똑같은 색 수건 건조기에 하나 있어서 그거 부모님 목요일 밤에 갖다 드렸는데 그게 다른 사람거였다고 왜 자기 물건 관리 하나 못하냐며 나보고 뭐라하는데 분명 가져간건 어떤 기숙사생인데 내 잘못이라고만 하는데 너무 억울해서 부모님은 무조건 내 탓이라고만 몰아가는데 하- dc official App
엔터가 없어서 보니까 한문장이네
수건에 이름을 써놔야 되나.. 그럴수두 잇지 ㅜㅜ 부모님께 서운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