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출나게 무언가가 뛰어난거도 아니고, 이성에 제대로 관심을 가지게 된거도 얼마 안된지라 연애를 별로 하지도 못하긴했는데
마음 있는데 왜 안받아주냐 말을 왜 그딴식으로 하냐 그런애였냐 내가그렇게 싫냐 왜싫냐 니는 뭐그리잘났냐하면서 이런말을 내가 왜 들어야하나싶어
사랑이란게 상대의 용기에 무릎꿇고 받아야만되는건가 생각되고 고백이란게 자기도 좋으면 받는거고 아니면 거절할수있는거로 알았는데 한번 거절했다고 몇주동안 사람 미치게 하는거보면 내가 틀린거같기도하고 좀 복잡해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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