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요즘은
침대에서 남친이랑 꼭 껴안고 자는게 제일 행복한것 같아
어제는 나 안아주는데 자꾸 눈물이 나오더라..
그 따뜻함에 나를 괴롭히는 우울감이 다 녹아내리는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