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3이고 엄마는 50대입니다 엄마 아빠 저 이렇게 셋이 같이 살아요
한달전쯤부터 엄마가 맨날 밖에서 자고온다고하고 그 다음날 아침에 옵니다 제가 어디가는거냐고 물어봐도 그냥 얼버무리면서 대답하고 나가버려요 아빠는 일이 바빠서 별로 신경도 안쓰고요.. 그래서 오늘은 엄마몰래 엄마핸드폰을 보다보니까 카톡에 어떤 이름 모르는 남자하고 톡내용을 보니 그 남자가 자신의 성기사진을 보냈고 엄마는 그걸보고 오늘 어디모텔로 간다고 빨리 빨고싶다는둥... 입에 올리기도 어려운 내용들이었습니다 그걸보고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엄마는 밖에서 잔다고 하고 나갔어요 엄마하고 아빠하고 관계하는걸 본적이 없긴하지만... 하... 어떻게하죠 일단 엄마한테는 모르는척하고 잘 갔다오라고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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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 아빠한테 말한다 , 엄마한테 말한다 결정난다고 본다
존나 화나고 정 다 떨어질거 같은데 나같음 엄마랑 같이 못살음 밤에 나가서 자고오는걸 아빠가 허락한다는거 자체가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됨
아마 아빠는 엄마 일하고오는걸로 알텐데.. - dc App
넌 기분이 어때 지금
난 뭐.. 꼴리기도하고 어이없기도하고.. - dc App
꼴린다고? 컨셉임? 연탄불 놓고 다같이 자살해라
약간 그 배덕감에 꼴리는데 - dc App
쓰리섬 ㄱ
각이다 바로 뒤따라가서 박아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