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해서 인생 잘 살고 싶고, 부모 손에 벗어나서 자립하고 싶고, 나 스스로 잘 살고 싶은데 왜 마음대로 안돼지..
21살이나 먹었으면 정신 차릴때도 됬는데 공부한다고 마음 먹으면 길어봐야 1달.. 운동도 마찬가지.. 대학도 어정쩡하게 가고 대학안에서도 어정쩡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이제 열심히 할 때도 됬는데 진짜 내 자신은 왜 게으르지 뭐가 문제지 ㅅㅂ.. 나도 남들처럼 열심히 살아서 주위사람들한테 성과를 보여주고 싶다
21살이나 먹었으면 정신 차릴때도 됬는데 공부한다고 마음 먹으면 길어봐야 1달.. 운동도 마찬가지.. 대학도 어정쩡하게 가고 대학안에서도 어정쩡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이제 열심히 할 때도 됬는데 진짜 내 자신은 왜 게으르지 뭐가 문제지 ㅅㅂ.. 나도 남들처럼 열심히 살아서 주위사람들한테 성과를 보여주고 싶다
다른 사람들은 지금쯤 열심히 살고 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뭐라도 해야지하는 불안감에서 시작한 일들은 끝까지하기 힘듭니다. 내가 좋아하거나 어떠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이루고자할때 정진할 수 있습니다. 일단 나에 대해서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읽던 알바를 해서 무언가 경험을 해보던 모임같은 곳에가서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던 어떤 방법으로든 겪어보지 못했던 것들을 경험하면서 하고 싶은 것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쉬고 싶은거 잠시 접어두고 힘들더라도 참고 조금만더 조금만더 하면서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