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해서 인생 잘 살고 싶고, 부모 손에 벗어나서 자립하고 싶고, 나 스스로 잘 살고 싶은데 왜 마음대로 안돼지..
21살이나 먹었으면 정신 차릴때도 됬는데 공부한다고 마음 먹으면 길어봐야 1달.. 운동도 마찬가지.. 대학도 어정쩡하게 가고 대학안에서도 어정쩡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이제 열심히 할 때도 됬는데 진짜 내 자신은 왜 게으르지 뭐가 문제지 ㅅㅂ.. 나도 남들처럼 열심히 살아서 주위사람들한테 성과를 보여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