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시발오늘 고등학교 친구 새끼랑 디코하다 야마돌아서 글씀 ㅇㅇ
내가 찐따라서 고등학교 처음 가서 말도 잘 안하고 조용히 있었음
그래서 활발한 친구들 보다는 재미 없어도 착한애들(찐따들)이랑 친해짐
그리고 나도 그땐 그게 맞는줄 알았어
근데 전 부터 느끼다가 최근와서 확실해짐
차라리 나 괴롭히던 일찐들이 남;;
오늘 이찐따 친구랑 디코하면서 겜하려했는데 이 시발
개새끼가 자꾸 틱장애 있는 사람마냥"일 둬하기 일 읜"
(갑자기 존나 웃음)귀여미 엌ㅋㅋㅋㅋㅋㅋ
이지랄함
이새끼가 원래도 이지랄했거든
아니 사실 하루 이틀이 아님 맨날이럼
학교다닐때도 친구없어서 맨날 자는척하는거 내가 말걸어주고 하..........
근데 내가 '애는 착하니까'이라는 맘으로 이해 하면서 지냈는데
오늘 갑자기 지혼자 개지랄 원맨쇼 하더니
아무말없이 디코 음소거함
ㄹㅇ 뭔일 있는줄알고 난 채팅으로 뭔일 있냐 계속물어보는데 답장없음
그렇게 40분기다림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빡쳐서 나감
근데 이것도 하루 이틀이 아님
충동장애인건지 지체장애인건지 시발 맨날 지맘대로함
으으ㅡ으으아아ㅏ아어아어
아 진짜 시발 좆같다 고딩때 그냥 나대도 재밌는 애들이랑 어울릴껄 씨발 괜히 좆같은 생가으료ㅐ슈 발
시발 내가 내자신을 사회적 고립을 시켰어 시발
결론 나자신이 찐따여도 사람 가려가면서 친구사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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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손절하고 거리둬라 그런 장애인이랑 어울리고있는거 애들이보면 걔랑너랑 같은취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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