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한지 얼마안됐는데 내가 제일 어림

40대 여자가 제일 많은데 인터넷에서나보던 힘든건 남자시키고, 걸핏하면 휴가쓰고, 여자들 기싸움, 뒷담(뒷담은 있는데 넷상 썰들처럼 심하진않아서)그런건 없더라

근데 막 보면 여대생처럼 보이는 사람도있고.. 띠동갑 이상인데도 외모나 성격 얼핏보면 결혼도 가능하겠다 싶은 사람도있고

내가 성욕에 너무 찌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