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솔아다에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말도 못걸고

개호빗에 와꾸는 무너지고 개병신 새끼마냥 분위기 좆창내는게 일상인데

잘생기고 말잘하는 새끼들은 교회안 예수마냥 존재 자체가 빛이고 웃음이 끊이질 안어

그러면 뭐다?:예쁜애들은 잘생긴애들 좆집이고 싶지 나같은 사회적 성기능 장애인한테 봉사하고 싶지 않아한다는 거임 ㅇㅇ

이런 생각이 들다 보니까  길가다가 예쁜여자만 보면

나같은 놈한텐 철저히 선그면서 억지로 웃어주고
잘생긴 새끼들한테는 말 한마디에 얼굴 벌게져서 씹@물 질질샌다

이거만 생각하면 좋다가도 좆같아진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