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솔아다에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말도 못걸고
개호빗에 와꾸는 무너지고 개병신 새끼마냥 분위기 좆창내는게 일상인데
잘생기고 말잘하는 새끼들은 교회안 예수마냥 존재 자체가 빛이고 웃음이 끊이질 안어
그러면 뭐다?:예쁜애들은 잘생긴애들 좆집이고 싶지 나같은 사회적 성기능 장애인한테 봉사하고 싶지 않아한다는 거임 ㅇㅇ
이런 생각이 들다 보니까 길가다가 예쁜여자만 보면
나같은 놈한텐 철저히 선그면서 억지로 웃어주고
잘생긴 새끼들한테는 말 한마디에 얼굴 벌게져서 씹@물 질질샌다
이거만 생각하면 좋다가도 좆같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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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어쩔수없지
너도 개빻고 뚱뚱한년 보고 사귀고싶지 않잖아?
외형에서 비롯된 욕망을 벗어나면 해결 됨 나같은 경우엔 목소리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 외엔 딱히 외모 안 봄=관리된 외모는 봄 관리안하는건 딱 봐도 꾀죄죄해 보이잖아
ㄹㅇ 얼굴 봐도 이상하게 좋아했던 사람들은 향수 냄새나서 좋아함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