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난날을 돌아볼때 자신있게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일들이 있음. 중학생때 교내대회 구대회 시대회 전부 1등해서 서울시 대표로 뽑힌적이 있음. 정말 분발했음.
초딩때 구청 농구대회당시 내가 농구해온 날중 가장 최선을 다했음.
항상 내 미래를 최선을 다해 고민하고 내가 잡은 방향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의견들도 매우 적극적으로 찾아봄.
내 꿈을 위해 15개월 전부터 구상중인 아이디어가 있음. 일종의 시나리오로 앞으로 완결까진 약 50년 구상할거고 매일매일 그 생각이 떠나질 않음. 최근에 기본적인 기승전결을 맞춰뒀음.
내가 가려는 대학이 영미권 국가에 있어서 정보를 찾으려면 전부 영어로 찾아야됨. 밤늦게 이틀뒤 시작하는 대학 콘퍼런스 찾아서 등록해둠. 새벽 5시반에  두시간밖에 못자고 일어나 준비해서 알아듣기도 힘든 영어 알아들을려고 집중해서 들었음.

근데 내 관심사 외에는 최선을 다하질 못하겠음.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 죄책감들고 우울해. 최선을 다하는 법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