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선 싸우는거 안 좋아해서 누가 뭐라해도 걍 넘어가는데

혼자 길거리 돌아다니다보면

지나가는 사람들 볼 때 마다 혼자

대가리 깨부수고 파운딩걸어서 줘패는 상상함

귓방맹이 치고 그냥 그런 어떻게 싸우면 이길지 이런 생각들

그래서 다닐때마다 시비 걸렷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난 운동을 배운 사람도 아니고 싸우는걸 좋아하지도 않음

덜쳐맞아서 그런가 왜그럴까

스트레스가 쌓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