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답답하고 어디  상담할때도 없고

몇달째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알고보니

어렸을때 부터 술집 다니고 지금은 오피안마 다니는거 같은데

우연히  휴대폰  보다가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니 울면서 맞다고 그러는데

솔직히 헤어지고 싶은데 머리속이 너무 복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