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누군가 커서 뭐가될거냐고 물어보면 변호사 의사 이런걸 말하는 애들이 존나 가식적이여보이고 꿈도 없어서 대통령이나 편의점점장 이런거 말하면서 유쾌하게 넘겼단 말임
근데 그게 고2가 될때따지도 그럴줄은 몰랐다
아직도 난 장래희망을 못찾았고 그냥 돈 많이 벌어서 부모님이 나한테 써준 시간이나 돈 이런것들을 갚아야겠다는 생각 뿐이여서 시험은 잘 쳐놓으면 좋겠지 하고 성적은 내신 2.5정도 유지하고 있지만 장래희망이란게 없어 지망하는 대학이나 과가 없다.
지망 대학이나 과가 생기면 목표의식이 생겨서 성적은 더 오를것같아서 참 고민이네…
근데 그게 고2가 될때따지도 그럴줄은 몰랐다
아직도 난 장래희망을 못찾았고 그냥 돈 많이 벌어서 부모님이 나한테 써준 시간이나 돈 이런것들을 갚아야겠다는 생각 뿐이여서 시험은 잘 쳐놓으면 좋겠지 하고 성적은 내신 2.5정도 유지하고 있지만 장래희망이란게 없어 지망하는 대학이나 과가 없다.
지망 대학이나 과가 생기면 목표의식이 생겨서 성적은 더 오를것같아서 참 고민이네…
의사해 의사
보통 평범한 애들이 꿈이 대부분 없는데 수능 성적맞춰 대학가고 그 과에 맞는 활동해서 과에 맞는 회사에 취직하고 사회의 뜨거운 맛을 보는거임
잘하는 분야가 생기면 그게 꿈이됨..애초에 티가 확남.. 대다수가 원래없어. 그냥 열심히 먹고 사는거.
대학은 보험이라는말이 있다 꿈이없더라도 나중에 생길지 모르는 그 꿈과 미래를 위해 일단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대학을 목표로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