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같이 카페 알바하는 여자분이 저랑 동갑이었거든요? 같이 일한지는 2~3주? 정도 지났는데 어제 번호 물어보시더니 갑자기 고백을 하시는거에요 ;ㅠㅠ 저는 친구관계를 원한건데 너무 당황스러워서요. 제가 자존감이 낮아서 또 누구 사귀고 싶은 생각도 지금은 없고, 제 타입의 외모도 아니라서 거절하고는 싶은데.. 알바 때문에 이걸 참...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