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같이 카페 알바하는 여자분이 저랑 동갑이었거든요? 같이 일한지는 2~3주? 정도 지났는데 어제 번호 물어보시더니 갑자기 고백을 하시는거에요 ;ㅠㅠ 저는 친구관계를 원한건데 너무 당황스러워서요. 제가 자존감이 낮아서 또 누구 사귀고 싶은 생각도 지금은 없고, 제 타입의 외모도 아니라서 거절하고는 싶은데.. 알바 때문에 이걸 참...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같이하는 알바가 고백해줬는데 어떻게 거절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익명(42.82)
2021-07-05 1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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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지내자고 해
나한테 넘겨 개처럼 따먹어버리게
나도 비슷한 상황있었는데 그냥 생까고 씹으셈 모르는 사람처럼
거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