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걱정마라 연락은 안한다.

1월달에 헤어짐 데이트 비용 안내는 주제에 승진선물 못받았다고 서운해하는게 넘 역겨워서 ㅇㅇ. 한 50일 사귄듯 지금 생각하믄 다행

지난겨울 코로나 극심해서 카페에 앉아있지도 못하던 때.  주로 차 안에서 넷플릭스 보면서 시간 떼웠는데 검스 신은 여친이 신발 벗고 발로 내 종아리 문질러주던게 생각나서 갑자기 자지 딱딱해짐..

아 대딸이라도 받아보고 헤어질걸 ㅜㅜ 여자 손은 진짜 부드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