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힘들때 위로 해주고
나랑 안 친하다고 해도 챙겨주고 했는데
딱히 대가성을 바라고 한 행동도 아니였고
선심에서 울어나온 그대로 행동한건데
정작 내가 힘들때는 난 혼자야
그 누구도 위로해 주지 않네...
회의감이 들어
난 왜 누군가에게도 위로 받지 못할까..
나랑 안 친하다고 해도 챙겨주고 했는데
딱히 대가성을 바라고 한 행동도 아니였고
선심에서 울어나온 그대로 행동한건데
정작 내가 힘들때는 난 혼자야
그 누구도 위로해 주지 않네...
회의감이 들어
난 왜 누군가에게도 위로 받지 못할까..
한국인간관계에서의 수평적 지위는 없다. 늘 상황에 따라 니가 아래가되고 위가 될수도 있지만 한국 사람들은 유달리 자기가 위에 서고 싶어하지. 이게 세종때부터 내려온 조선의 노비사상과 관련된 갑을 관계임. 개인주의문화가 발달하지 못한 전체주의 사회에서 잘나타나는 현상임. 니가 남한테 위로 받고 싶으면 외모 지위 권력 그 어떤 면에서도 우월해져야함.
아직까지 너의 기대에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 그런듯
"대가성을 바라고 한 행동도 아니였고"가 아닌데???
내가 남 위로 해준다고 얻는 대가성이 뭐가 있겠음.. 그냥 슬퍼하는거 보니까 위로 해주는건데
그것도 주는게 있으면 받는 것이 있어야 한다는 심리잖냐?
아마도 둘 중 하나일 거 같아 1. 너가 위로해주는 척만 하고 위로하면서 비틱질을 하는 등 친구 입장에서 제대로 위로해주지 못했었다 2. 니가 위로해줬던 애들이 개쓰레기라서 위로를 받을줄만 알지 해줄 줄은 모르는 배은망덕한 놈들이다 2번이길 바라고 힘 내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