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아빠 일하는 곳이랑 멀어서 엄마랑 나랑 같이 살고 아빠랑은 따로 살았는데 몇년 동안 난 몰랐는데 듈이 이혼 상태더라 무슨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최근에 이혼 한것도 아니고 몇년 됐데 난 아삐가 일주일 3번은 와서 아예 눈치 못챘거든 기분이 이상하긴한데 여기까지는 뭐 그럴 수 있겠지 뭐 했음 근데 오늘 엄마랑 얘기하다가 아빠가 소개해준 대학교 교수님(아줌마) 이 있는데 알고보니 아빠 여친이였음 그래서 뭐 그냥 기분은 이상했는데 최대한 티는 안냈음 근데 좀 화나는게 우리 엄마는 10년 넘는 기간 동안 나를 혼자 키웠는데 엄마는 남친같은거 만나지를 않았단 말이야 근게 아빠는 대학교 교수랑 사귀고 동거하고 있고 기분 이상하고 이빠 생각하니깐 좀 토 할 거 같음 너네라면 어떡할꺼 같냐

기분 좀 ㅈ같은상태로 긴글 써서 가독성 안좋아도 이해 좀 해줘 미안 원래 글 쓰는 재주가 없는데 너무 ㅈ같아서 글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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