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자위하는거 좋아해서 바지내리고 서서 자위하고있었는데 여동생이 들어오는거 같아서 문살짝열려있는 틈으로 ㅈㄴ 어색하게 얼굴만 내밀고 뭐임 이러고 문 잠궜는데 그러고 뒷처리하고 들켰나하면서 걔방 쪽으로 가는데 걔 친구도 있는거임.. ㅅㅂ 이거 무조건 알고 있겠지?… 그냥 말안하고 가만히 있는게 났겠지?…… 지금 막 부들부들 떨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