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32살 청년입니다.
여기에 글을쓰면 주제에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전 회사와 문제가잇어서 긇을 올렸습니다.
다른게아니라 제가 2018년 당시 전 회사가 페업? 원청과 계약이 안되는바람에 다른 회사에서 저희를 인수합병 해주었스빈다.
제가 글을 쓰는 요지는 2018년 4월에 입사하여 2020년 10월에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근로계약서를 썻지만 자세한 내용은 말해주지않았고 싸인만 강요했으며 그게 포괄임금제라는 내용을 언뜻 알고있었지만 조금 억울한 부분이있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일단 제 월급은 250만원이였습니다. 월급에 40만원은 제 차를 사용해서 제 차 유류비로 사용했으며 월급명세서에도 적혀있습니다. 그럼 210만원인데 저희는 일하다가 회사에서 따로 지급대는식사가없기때문에 밥도 사먹어야하고 전화기가없으면 일도안되기때문에 회사에서 통신비일부를 지원해주어야한다고생각합니다. 그럼 제가 계산했을대 차량유지비 40만원 물론 유류비 식대 최저로 잡아서 10만원 통신비 업무중에 주로쓰니깐 5만원만 잡아도 제 월급은 195만원이되는 겁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저는 195만원 받으면서 토요일날 전부 근무하고 한달에 한번 일요일 근무하고 평일날은 원청에서 21시까지 업무하라고 업무량을 주는데.. 이게 말이 안된다고생각합니다. 물론 21시까지 업무한적은 없지만 21시까지 업무량이 들어와도 19시 30분정도면 일을 마쳤습니다. 노동청에도 이같은 내용을 호소했으나 포괄임금제라는 근로계약서가있기때문에 제 편을 들어주기 힘들다고 이야기합니다. 포괄임금제라는 개념을 알겠지만조금 억울합니다. 처음엔 회사에 붙어있을려고 아무말하지못했지만 이제와서 저도 사람인지라 조금 억울한가봅니다. 뭐.. 저를 바보라고 병신이라고 욕해도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하기때문에 글을올려봅니다 이상 긴글 잃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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