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퇴직하고 집에만 계신데
성격이 점점 삐뚤어지시는 건가
원래 안그러시던 분인데 자꾸 남들 험담하고
누구한테 뭐 얘기할 때 자기를 과시하는? 자랑하는?
그런 얘기들을 하심.. 누구한테 ㅈㄹ한 얘기를 자랑으로 하시고.
그리고 잘못된 걸 얘기해도 우기기부터 하심
고집도 점점 세지고 무조건 당신이 다 맞음ㅇㅇ
내가 더 배웠으면 이러고 안 산다, 다른 사람들은 나 못 이긴다
이런 말을 그냥 달고 살아. 적당히 해야 그러려니 하지
날이 갈수록 심해지니까 견디기 힘들어 진다..
같이 얘기하기도 싫어
엄마 다시 일으켜 세워줘 빨리
다시 일으켜 세워주라는 게 무슨 의미야? 내가 지금 엄마 심정, 마음상태를 이해를 못하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