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하다가 관계중독에 관한 글을 읽었는데

아무리 봐도 내 얘기 같더라

항상 친구들이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두려워하고

항상 친구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갈구함 물론 티내진않지만

연락이 안오거나 만나지 못하면 불안해지고

나말고 다른 사람들하고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며 질투를 느끼기도함

그리고 이런 상황들로 인해 기분이 좋았다가 바닥까지 내려갔다가 날마다 오락가락하는데

이러면 안된다는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그래도 이 집착이 끊기질않음

자존감은 바닥친지 오래고

어떡하면좋죠